1st day of school !


Alison이 1st grader가 됐다!! 축해해요~~ Alison !!
 
지금까지 그랬던것 처럼, 늘~ 밝게, 행복하게 자라주길...
사랑하고, 축복한다. 내 사랑하는 딸 Al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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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anna in the highest by Starfield



:

I see His love and mercy
Washing over all our sin
The people sing

Hosanna
Hosanna
Hosanna in the high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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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on in Wonder Land (Seoul, Korea)



에구 에구 이쁜거... 우리 아기 한달 사이에 정말 많이 컷구나 !!
Welcome Home !! Alison !! 
 


ㅋㅋㅋ 근데 Alison 얼굴이 하얗게 됐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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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14 : 26-33



("Helping Hand" by Chris Hopkins)



26 But when the disciples saw him walking on the sea, they were terrified, and said, "It is a ghost!" and they cried out in fear. 27 But immediately Jesus spoke to them, saying, "Take heart; it is I. Do not be afraid."

 28 And Peter answered him, "Lord, if it is you, command me to come to you on the water." 29 He said, "Come." So Peter got out of the boat and walked on the water and came to Jesus. 30 But when he saw the wind, he was afraid, and beginning to sink he cried out, "Lord, save me." 31 Jesus immediately reached out his hand and took hold of him, saying to him, "O you of little faith, why did you doubt?" 32 And when they got into the boat, the wind ceased. 33 And those in the boat worshiped him, saying, "Truly you are the Son of God."

:
 
I meditate your words that you gave me through a pastor on last Sunday.

Show me your mercy O Lord.  
I always see your presence, Lord. But, I also see many difficulties in my daily life. 
And just like Peter who failed to stick into your command due to strong winds and fearsome waves,
I am a kind of person who is easily distracted or overwhelmed by difficulties every time.    

My Lord, stretch your strong hand immediately and grab my life just like You did to Peter. 
Save me from all kinds of turmoils and show me your clear path.
Love me, comfort me and put my soul in your peace, O Lord.
 
I seek your mer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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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 김보경, 2011


감동적인 목소리... 


예전에 올린건 뮤직비됴. 
이번엔 라이브.

김보경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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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SOPHER IN MEDITATION - Rembrandt 1632

그냥 램브란트의 그림이 보고싶어 인터넷을 뒤적 거리기 시작했다.
무심하게 그림들을 하나 둘씩 넘겨 보던 나의 시선을 고정시켜버린 그림.
 
"명상에 잠긴 철학자" 



네덜란드 태생의 천재 화가 램브란트(1606-1669). 이 그림을 천천히 감상하면서 왜 그가 천재 화가로 칭송받았는지를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창문을 가득히 채운 따뜻한 느낌의 햇빛은 가지런히 두 손을 모으고 살며시 눈을 감고 앉아 있는 철학자가 경험했을 명상의 깊이와 풍성함을 말해주고 있는 것만 같다. 햇빛이 들어오는 반대편 방 한귀퉁이에서 노랗게 피어 오르는 화롯불도 햇빛이 닿지 않는 방안 구석구석으로 스며들면서 처음에 눈에 띄지 않았던 어두운 방안의 모습을 천천히 드러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램브란트의 그림은 사진으로 찍어낸 것 같은 정교함은 갖고 있지 않지만, 보는 이로 하여금 사진에서 보는 것 보다 훨씬 더 사실적인 느낌을 준다. 어둡게 처리된 부분까지도 그 어두움 속 뒤편에 무언가가 보이는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

켄버스 속에서 빛의 강약과 온도 그리고 방향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램브란트의 테크닉은 확실히 까라바조(1571-1610)의 영향을 받은 것임에는 분명하지만, La Tour를 비롯한 다른 까라바지스트들의 화풍과는 확연히 다른 무언가가 있다. 다른 화가들은 ..... 모랄까... 마치 인공적인 스포트라이트를 사용하고 있는 느낌을 주는 반면, 램브란트는 방향이 있으면서도 이리저리 산란되는 자연의 빛을 켄버스 안으로 그대로 옮겨온 것 같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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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Lee의 탄생

지난달 디펜스를 우수한 성적으로 끝낸 이주영 박사의 졸업사진을 찍었다. 
수고했다 이박사! 다시한번 이박사의 탄생을 축하한다! 
이박사의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한경이도 정말 수고 많았다! 



게인즈빌에서 가족처럼 지내면서 마음으로 많이 의지했던, 나와 Alison이 사랑하는 친구들. 
이제 조만간 이들을 멀리 한국으로 떠나 보내야 한다.
:
이들의 사진을 업로드 하면서 갑자기 밀려오는 아쉬움 그리고 쓸쓸함.
 어디에 있든지 늘 지금처럼 그렇게 이쁘게 살아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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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What You Get - Paramore (RIOT, 2007)

Alison과 내가 함께 좋아하는 Alternative Indy Group, Paramore.
2007년에 발매된 2집 RIOT 이 큰 히트를 치면서
더이상 인디 그룹으로 볼 수 없을 정도로 메인스트림이 되버렸다.
2008년에는 영화 Twilight의 주제가 "Decode"를 녹음하면서
미국 10-20대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그들의 두번째 앨범 RIOT에 수록된 곡, Alison이 특별히 좋아하고 잘 따라하는 노래.
That's What You Ge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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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 & Mi-Jung Wedding


지난 주말 Bryan과 미정의 결혼예식 사진을 찍어주기 위해 North Carolina Raleigh로 짧은 여행을 떠났다. 
 
이렇게 중요한 날, 중요한 사진들을 찍기에는 아직 실력이 매우 부족한 아마추어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마음을 담아서 찍자.는 자세로 열심히 셔터를 눌렀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아름다운 결혼식. 그리고 결혼예식의 두 주인공을 아끼고 사랑해주는 가족들과 친구들의 진실한 마음들이 모여져 소중한 추억이 만들어졌다.
 
 
여행기간중 우리의 아지트가 되어준 Lake House. 
Bryan 어머님의 친구분이 소유하신 알흠다운 별장이다. 



Lake House 안에서 찍은 사진들. 



지금처럼 늘~ 행복하렴.
사랑한다. Bryan & Mi-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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