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 Tebow News, as of Oct 11, 2011



피아를 구분 못하는, 어리석은 덴버 구단주와 헤드코치.
티보가 2주후부터 starting QB로 뛰게 되었다는 소식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이유는
바로 티보를 끝까지 신뢰하지 않는 헤드 코치와 구단주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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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5 Tim Tebow


감동... 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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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ida Gators vs Alabama Crimson Tides Preview


이번주 토요일 저녁 8시. 우리 Gators가 Alabama 악의 무리들과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 Alabama는 현재 랭킹이 3위로 되어있지만 1등이라고 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전력이 탄탄한 팀입니다. 
이러한 Alabama를 맞아 우리 젋은 Gators가 어떤 경기를 펼치게 될까요?? 솔직히 매우 걱정도 되고 또 한편으로는 매우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거의 모든 전문가들이 Alabama의 convincing한 승리를 점치고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승부의 향방은 50-50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객관적인 전력'상 Alabama가 여유있게 앞서는 경기를 치를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사실 우리 팀은 아직까지 완성된 팀의 전력을 모두 드러낸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지금까지 4경기를 치른 것을 바탕으로 '객관적인 전력'을 분석하는 것에는 별로 의미가 없다.고 말씀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뭐 워낙에 Alabama가 잘 알려진 팀이고, 그들의 전력 분석은 이미 왠만한 왭싸이트에 매우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따로 말씀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오늘은 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와 제 예상을 짧게 써내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관전포인트

1. Alabama의 약점 
정말 솔직히 현재까지 4경기를 치른 Alabama는 공격, 수비, 스페셜 팀, 이 모든 부분에서 특별한 약점을 찾을 수 없는 complete한 팀입니다. 하지만 궂이 약점을 찾는다면 QB play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Alabama의 QB. No.10 A.J. McCarron은 현재 2학년으로 올시즌 첫 starting QB가 된 선수입니다. Alabama도 우리 UF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4경기를 치르면서 공격의 무게중심이 완전히 Rushing attack에 치중되어 있으면서 QB에게 많은 것을 요구 하지 않는 play call을 사용해 왔었는데요. 만약 우리의 수비라인이 제 1선에서부터 Alabama RB T. Richardson의 러슁과 짧은 스크린 패스 또는 플레이 액션 패스 플레이를 효과적으로 잘 막아서 3rd & long 상황을 자주 만들 수 만 있다면, 경험이 부족한 2학년 QB A.J. McCarron에게서 결정적인 실수들을 이끌어 낼 확률이 높아지게 되겠죠. 

2. Alabama의 장점
강력한 rushing과 더불어 페싱게임에서 TE를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Alabama 공격의 숨은 장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우리 수비의 2선에 있는 LB들이 상대방 TE의 crossing pattern이나 side line rush를 철저하게 봉쇄할 수만 있다면 Alabama에게 허무하게 3rd down을 내주는 일은 없게 될 겁니다. 

3. Trick Play
Nick Saban은 trick play를 좋아하는 감독입니다. 자주 사용하지는 않지만 경기의 모멘텀을 가져오기 위해서 자신의 팀이 top dog위치에 있더라도 trick play를 실행하는, 정말 치사하기 짝이 없는 인간이죠. 우리는 상대방의 trick play를 조심하면서 우리도 한편으로 상대방의 허를 찌르는 trick play 한 두개 정도는 준비해주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어짜피 10pt under-dog으로 싸우는 입장이기 때문에, 승리를 위해서 우리가 할수 있는 플레이를 모두 동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 Mental
기억하기도 싫지만, 2009년도에 우리 Mighty Gators가 SEC 챔피언 결정전에서 젊은 Alabama에게 허무하게 패했을때 우리 Gators의 전력은 객관적으로 Alabama를 훨씬 앞서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공격과 수비, 그리고 스페셜 팀 플레이에서 무기력한 모습들이었죠. 반면에 엄청난 under-dog이었던 Alabama는 패기와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로 거침없이 우리 Gators를 공격했었습니다. 이번 토요일에도 우리가 철저한 전략적 준비와 더불어 스스로를 믿는 자신감 넘치는 맨탈로 경기에 임한다면, 비록 강력한 상대이기는 하지만 우리 홈에서 충분히 대등한 경기를 치를 수 있다.고 생각이됩니다.

 
경기예상

거의 모든 전문가들이 하나같이 Alabama의 낙승을 예상하고 있더군요. 그 친구들은 그걸로 벌어먹고 사는 친구들이니까 아무래도 확률이 높은 쪽에 배팅을 하는게 당연하겠죠. 하지만 여기는 내 블로그니까 저는 내 맘대로 예상을 해볼랍니다.

UF   27  :   20  UA    Florida Gators Win !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양팀 모두 한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접전을 펼치게 될것입니다. 경기 내내 양팀의 강한 수비 때문에 서로 공격이 잘 풀리지 않는 상황이 연출 되겠지만 우리 Gators는 베테랑 QB John Brantley의 효과적인 passing play가 살아나면서 서서히 경기의 주도권을 쥐게 됩니다. 하지만 진짜 승부는 4쿼터에서 갈리게 되겠죠. 우리 어린 Gators의 패기에 당황한 Alabama QB A.J. McCarron의 결정적인 interception pass가 경기 종반에 나오면서 우리 Gators가 final drive에서 텃치다운!  경기를 멋지게 Upset으로 장식한다.는 시나리오입니다.  


UF  3 TDs + 2 FGs : 2 passing TDs + 1 rushing TD
       John Brantley 250 yd passing, 2 TD pass, 0 INT
       UF 200 yd rushing

UA 2 TDs + 2 FGs : 2 passing TDs 
       A.J. McCarron 210 yd passing, 2 TD pass, 2 INTs
       UA 100 yd rushing


 멋진 승리를 기원하면서, Go Gato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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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 vs UK Game (Sep 24, 2011) Preview


이번주 경기는 우리 Gators의 올시즌 첫번째 SEC 원정경기입니다. 무엇보다도 앞으로 이어질 지옥같은 스케줄(Alabama-LSU(away)-Auburn(away)-Georgia)을 앞두고 첫 원정경기를 켄터키와 갖는게 참 다행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UK는 지난 24시즌동안 우리 Gators에게 연패를 당해온 팀입니다. 한마디로 우리 '밥' 수준을 넘어서 우리에게 '보약' 수준이 되어온 팀이죠. 올 시즌도 변함없이 UK에겐 힘든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 Gators는 새로운 코치진을 중심으로 공.수에서 전력을 안정적으로 끌어 올리고 있는 과정에 있는 반면에 UK는 중요한 플레이 메이커들(특히 WR/QB Randal Cobb. 현재 NFL Green Bay Packers WR)이 졸업을 하면서 전력이 작년보다 오히려 더 약해진 상태입니다. UK는 지난주에 우리 Charlie Strong 아저씨가 코치로 있는 Louisville에게도 졸전 끝에 패했죠. 아래 stat을 보시죠. 현재까지 3경기를 바탕으로한 부분별 랭킹입니다.
                                 UK Wild Cats              UF  Gators
Passing Yards    :       108th (155 yd)         58th (232 yd)
Rushing Yards   :         91th (119 yd)         30th (210 yd)
Points per game :       100th (19.3 pt)         27th  (37.7 pt)
Points allowed   :         18th  (13.3 pt)          6th  (8.7 pt)

UK는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우리 Gators에게 역부족인것 같습니다. 내일 경기는 공격과 수비 그리고 스페셜팀 플레이 모든 부분에 걸쳐서 일방적인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UK한테는 정말 미안한 일이지만 25연패의 기록을 이어가게 되겠군요. 내일 경기는 우리 UF의 공격력이 더욱 불을 뿜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UK는 특별히 우리 QB John Brantley와 RB Jeff Demps에게 매우 좋은 기억이 있는 팀이죠. RB Jeff Demps는 2008년도에 true fresh man으로 UK와의 경기에서 rushing(51 yd) + receiving(67 yd) + 1TD 로 맹활약하면서 촉망받는 play maker로 주목받기 시작했죠. 지금까지 우리 Gators의 공격에서 down field로 뛰는 WR에게 연결되는 10yd 이상의 깊은 passing play를 보기 힘들었는데요. 아마도 내일은 우리의 짧은 스크린 패스에 단단히 대비하고 나오는 UK의 헛점을 찌르는 시원시원한 long pass play들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Prediction 

UF  vs  UK  
 49   :   10

깔끔하게 7 TDs (3 passing + 2 rushing + 1 defensive + 1 special team TDs)  Gators Win !
John Brantley 310 yard + 3 TD + 0 Int


내일도 역시 SEC는 매우 흥미로운 경기들이 이어집니다. Arkansas vs Alabama, LSU vs West Virginia, 그리고 Vanderbilt vs South Carolina. 앞으로 우리랑 맞붙게될 Alabama, LSU, South Carolina의 전력을 탐색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죠? 

Go Gators!를 외치면서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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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ennessee Week !


이번주 테네시 경기를 시작으로 2011 Gator Football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르게 됩니다. 앞선 두경기에서 공격과 수비 모두 여러가지 긍정적인 신호를 보여 주긴 했지만, 그 경기들은 몸풀기 프리시즌 경기였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진짜 게임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테네시가 비록 지난 6년동안 우리 Gators에게 6연패를 당해왔고, 아직까지도 팀을 리빌딩하는 단계여서, 현실적으로 위협적인 전력을 보유하고 있지 못한것이 사실이지만 (올시즌에도 Top 25안에서 시즌을 시작하지 못했죠...), 테네시전은 여전히 우리에겐 늘 부담스러운 전통적인 라이벌 게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라이벌 게임에는 언제든 이변이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은 늘 존재하는 법이죠. 

오늘은 이번주 토요일날 Swamp에서 경기를 하게될 테네시가 어떤 팀인지 분석을 해보고요. 분석과 함께 이번 경기 관전 포인트를 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Scouting Tennessee
 
우선 테네시는 팀 로스터의 70~80 %가 1학년과 2학년으로 이루어진 매우 젊은 팀입니다. 공격과 수비의 주축이 되는 선수들도 대부분 1-2학년 유망주 들이죠. 따라서 올 시즌보다는 내년 시즌이 더욱 기대가 되는 팀입니다. 

앞선 두 경기를 근거로 했을 때, 테네시의 공격방식은 우리 Gator와 비슷한 NFL스타일의 공격전술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테네시 공격 작전의 call을 부르는 오펜시브 코디네이터는 Jim Chaney라는 사람으로 대학풋볼에서 오랫동안 오펜시브 라인 코치를 해왔던 배테랑 코치였구요. 2006-2008년 동안에는 NFL St. Louis Rams에서 O-line과 TE 코치를 하다가 2009년에 Lane Kiffin(지금은 USC로 가있는) 과 함께 테네시로 오게된 인물인데요. 원래 대학 코치시절에는 Spread Offense의 대가로 정평이 나있었다는군요. Urban Meyer가 Bowling Green에서 해드코치를 시작하면서 Spread Offense를 배우기 위해서 Jim Chaney의 조언을 구했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암튼 오펜시브 코치로서는 뛰어난 능력을 보였던 인물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NFL에서 코치 생활을 하던 시절 새로운 pro-style의 공격에 눈을 뜨게 되었고, Lane Kiffin과 함께 테네시로 오면서 본격적으로 up-tempo와 play action pass를 주축으로 하는 공격 scheme을 완성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테네시의 지난 두 경기결과를 돌아봤을 때 Jim Chaney의 공격전술이 이제 서서히 빛을 발하기 시작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테네시의 프로 스타일 공격의 선봉에는 2학년  트리오, QB No.8 Tyler Bray, Twin Tower Wide receivers WR No.11 Justin Hunter (6-4) 그리고 WR No.21 Da'Rick Rogers (6-3)가 있습니다. QB Tyler Bray는 지금 SEC QB중에서 가장 hot한 선수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이번주에도 테네시는 역시 가장 hot한 QB Tyler Bray의 어께에 의존하는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아직까지 제대로 된 공격을 맛보지 못한 우리 수비진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진정한 테스트가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테네시 공격에서 가장 큰 약점은 바로 Running Game에 있는데요. 앞선 두경기 모두 수비가 약한 팀들이었지만 run game이 계속 잘 풀리지 않는 매우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실망스러운 모습은 이번주 Swamp에서도 계속될 것 같은데요. 우리의 강한 수비라인이 테네시의 약한 running attack을 효과적으로 틀어막으면서 상대방이 오직 passing game에만 의존하도록, 상대방의 공격방법을 단순화 시켜버린다면 의외로 쉽게 경기를 풀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수비는 테네시의 play action pass를 가장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죠. 


아마도 우리 수비는 상대방 두명의 키큰 WR(위 그림에서 X & Z)들을 방어하기 위해서 두명의 CB들에게 man to man cover의 임무를 맏기게 될 것 같은데요. 우리가 상대방의 WR들을 지나치게 경계하게 될 경우 play action에서 WR들은 사이드에서 중앙쪽으로 crossing route를 뛰고 이 사이에 공간이 생기게 되는 사이드쪽으로 뛰는 RB(R)이나 TE(Y)에게 연결되는 passing attack이 효과적으로 작용하게 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Jim Chaney가 특히 TE에게 연결하는 스크린 페스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우리의 strong side LB가 항상 상대방 TE의 움직임을 예의 주시해야 할 것입니다. 


Keys To Win This Game

1. 첫번째!  턴오버입니다. 특별히 강력한 페스 러쉬를 통해서 상대방 QB Tyler Bray로부터 턴오버를 이끌어 내야합니다. 인터셉션이 가장 이상적이겠죠? 우리 secondary가 이번 경기에서 두개 정도의 인터셉션을 이끌어낸다면 passing game에 크게 의존하는 테네시를 우리가 매우 쉽게 요리하면서 경기를 승리로 이끌 수 있을 것입니다. 

2.  It's time for Brantely to shine !! 네, 그렇습니다. 이번 경기는 브랜틀리에 의한, 브랜틀리를 위한 승리가 되어야 합니다. SEC에서 가장 hot하게 떠오르고 있는 풋내기 QB와의 passing game에서 완벽하게 승리를 거두어야 합니다. 이것은 브랜틀리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이번 시즌 우리의 성적을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앞으로 맞붙게될 Alabama, LSU, Auburn, Georgia, South Carolina에게 우리의 running game이 효과적으로 잘 통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브랜틀리가 이번 경기를 통해서 elite QB로 거듭나야 우리 Gators도 함께 강팀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그동안 펼쳐보이지 않았던 강력한 passing game plan을 이번 경기에서 보여줘야 합니다!

3. Caution !  Trick Play !
이번경기는 우리에게도 중요하지만 테네시의 2년차 감독 Derek Dooly에게는 너무나도 중요한 경기입니다. 어웨이에서 객관적인 전력이 딸리는 팀이 경기의 모멘텀을 가져오기 위해 트릭 플레이를 구사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fake punt라든가, 경기 opening kick을 할때 on side kick을 찬다던가 하는 식으로. 상대방의 트릭 플레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4. Penalty
테네시의 공격라인과 수비라인은 대부분 1-2학년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상대방 공,수 라인맨들의 경험부족을 충분히 활용해야 합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상대방 라인맨들의 페널티를 유도해서 공격과 수비에서의 템포를 확~ 끊어놔야 합니다.


Prediction

UF : UT
 39 : 20  

UF Win !

UF : 5 TDs (2 Rushing, 2 Passing, 1 from special team or defense), 1 FGs
        QB Brantley 300 passing yard, 2 TDs, 0 IT
 

UT : 2 TDs (2 passing), 2 FGs 
        QB Tyler Bray 250 passing yard, 2TDs, 2 ITs

          

오래간만에 테네시와의 경기에 긴장감이 감도네요. 좋아요. 아주~ 좋아요.
우리 해드코치 Will Muschamp와 테네시 코치 Derek Dooley가 사이좋은 친구라지만 친구끼리 봐주고 그런거 없는 겁니다. No Mercy ! 우리 Gators의 화끈한 승리를 기원하면서 Go Gato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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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 vs UF (Sep 3) Game Review


Will Muschamp의 Gators가 시즌 첫경기를  41 : 3 이란 스코어로 승리를 거두면서 무난한 출발을 했습니다. 아직 첫경기, 그리고 상대팀이 FAU인 만큼 이번 경기를 통해 2011 Gators를 정확히 평가하기는 힘들겠지만 공격과 수비 그리고 스페셜팀 플레이 모든 면에서 매우 긍정적인 신호를 보여준 첫 경기였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경기를 보고난 후 UF Gators 공격 플레이 대한 저의 느낌을 좀 얘기 해볼까 합니다. 간단한, 매우 주관적인 경기 후기 정도로 봐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Charlie Weis의 Pro-style Offense

제가 가장 흥미롭게 지켜봤던 부분 중에 하나가 Charlie Weis가 과연 우리 RB 듀오 Chris Rainey와 Jeff Demps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하는 점이었는데요.  지난 경기에서 제가 봤던 Charlie Weis의 running attack scheme은 그가 그동안 프로에서 운영해 왔던 running attack과는 확실히 차이가 있어 보였습니다. Physical한 파워러닝을 고집하기 보다는 스피드와 순간 동작이 좋은 우리 RB들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perimeter running에 중점을 두면서, 간간히 play action에서 나오는 짧은 패싱 플레이에 Rainey와 Demp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자기가 갖고 있는 선수들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매우 훌륭한 play call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주 간단하게 1st down을 쉽게 쉽게 해내는 모습들이 매우 보기 좋았습니다. 기억하시나요? 작년엔 같은 I-formation에서도 10 yard 가기가 정말 힘들었었잖습니까. 

두번째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이 QB play인데요. 우리 QB John Brantley의 믿음직한 모습에 제 마음이 아주 뿌듯~해졌었더랬습니다. 229 yard, 1 passing TD, 2 INT. Stat을 볼때는 모... 특별하게 잘하지 못한것 같지만 Charlie Weis의 새로운 공격 방법에 거의 완벽하게 적응하면서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공격을 field에서 노련하게 지휘했던 John Brantley의 이번 첫경기는 정말 매우 성공적인 첫경기였다.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첫 경기에서 지난해 처참하게 무너졌던 자신감을 되찾은 John Brantley. 제 개인적으로는 앞으로의 경기들이 진행될 수록 그의 진가가 발휘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마구 생겨나는 시즌 오프너였습니다. 특별히 빠른 탬포로 공격을 하는 no huddle offense를 아주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운영해내는 John Brantley의 모습을 보고 아주 제마음이 므흣~했었습니다. 우리 Gators가 만약에 South Carolina를 잡고 SEC championship에 나갈 수 있게 된다면 John Brantley가 이번 시즌 Heinsman 후보에까지 오를 수 있지 않을까...하고 조심스럽게 기대를 해봅니다. 

하지만 첫경기가 문제점이 보이지 않았던 완벽한 경기는 아니었습니다. 여전히 아쉽고 풀리지 않았던 것이 바로 Wide Receiver play였습니다. 특히 deep pass를 받아줄 믿음직한 wideout이 여전히 보이지 않았던 것이 참 아쉬었습니다. Chris Rainey가 passing play에서 slot receiver로서 큰 역할을 해 주었지만 우리에겐 예전Louis Murphy와 같은 deep threat이 필요한데 과연 그 역할을 앞으로 누가 해줄 수 있을런지... 이것이 첫경기를 마친 시점에서 여전히 풀리지 않은 문제로 남아있습니다.


암튼 첫번째 경기를 보고 나니, 제가 앞서 예상했던 올시즌 최악의 시나리오는 나오지 않을것 같다는 믿음이 생기네요. ㅋㅋㅋ  올시즌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Go Gato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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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Tim Tebow Highlight


풋볼 시즌 오픈을 기념하면서... 언제나 봐도 감동적인 Tim Tebow의 하일라이트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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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Gator Football Preview


드디어 기다리던 풋볼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늘 그랬왔듯이 개인적으로 공사가 다망다망하여 그동안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당장 이번주 토요일에 오프닝 경기가 열리니 더이상 미룰수가 없어 이렇게 급하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예년과는 다르게 이번 시즌 대학 풋볼에 대한 프리뷰를 빨리 올리지 못했던 것은 물론 다망한 공사 때문이기도 했으나 이번 시즌 만큼 예측이 힘들고 머릿속에서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던 시즌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이번 씨즌은 정말로 '안개정국'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 시즌들과 비교하여 2011시즌이 가장 크게 다른 점은 강력한 컨텐더가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컨퍼런스별로 많은 변화가 있었고 (e.g. Pac 10이 Pac 12로 바뀐것은 다들 아시죠?), 시즌을 몇 일 앞둔 상태에서 여러가지 변수들이 돌발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또 코칭의 변화가 그 어느때 보다 많은 시즌이기 때문에 어떤 판도가 형성될런지 정말 감을 잡기가 힘듭니다. 어떤 전문가는 이번 시즌 우승팀을 South Carolina로 꼽을 정도니까... (ㅋㅋㅋ) 모.... 이번 시즌이 얼마나 예측하기 힘든지 할 말 다했다고 봐야죠?

다른 팀에 대해서 할말이 많지만 오늘은 2011 우리 Gator의 전력을 프리뷰 하면서 올시즌 관전포인트를 짚는 방향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갈까 합니다. 


Offense

 WR1               OT1        OG1           C             OG2           OT2       TE          WR2
                                                          
                                                          QB
                                                           
                                                        FB/HB
                                                         
                                                          RB

Depth Chart
먼저 공격 각 포지션에서 눈여겨 보아야할 선수들입니다. 포지션별 선수들을 보면서 다음과 같은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이런 질문들을 생각하시면서 경기를 보시면 아마도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QB   John Brantely, Jeff Driskel, Jacoby Brissett

WR     Deonte Thompson, Frankie Hammond Jr, Quinton Dunbar, Andre Debose, Solomon Patton, Robert Clark
RB     Jeff Demps, Chris Rainey, Mike Gillisless, Mack Brown
TE      Jordan Reed, Gerald Christian

FB/HB Trey Burton


C       Jonothan Harrison, Sam Robey, Dan Wenger


OG    Nick Ajaiallan, Jon Halapio, Ian Silberman, James Wilson


OT     Chaz Green, Xavier, Nixon, Matt Patchen, David Young
 

Q1. 과연 QB John Brantely가 예전의 자기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Q2. 누가 Percy Harvin과 같은 플레이 메이커의 역할을 해 줄 것인가?

Q3. 이번 시즌에는 1000 yard를 뛰는 Running Back이 나올 수 있을까?

Q4. X-factor HB/FB Trey Burton을 어떤 방법으로 공격에서 활용할 것인가?
 

Charlie Weis의 공격전술이 SEC에서 통할 수 있을까요...? 매우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난 Spring Game때 Charlie Weis의 공격이 어떤 모습일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봤었지만 그때는 정말 game이 아닌 drill을 보여주는 것으로 그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새로운 프로스타일 공격전술이 어떤 모습인지 정확하게 알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에 Charlie Weis가 맡았던 팀들의 공격모습을 참조하면 2011 시즌 우리 Gator가 어떤 형태의 공격전술을 들고 나올지 대충 짐작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Charlie Weis의 프로스타일 공격전술은 매우 복잡한 것으로 정평이 나있지만 뜯어보면 그동안 Urban Meyer가 추구해왔던 spread offense 보다 비교적 간단한 scheme이라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Charlie Weis의 공격을 간단하게 두마디로 요약하자면 "Heavy Run & Play Action Pass"입니다. 아주 Physical한 north-south running attack을 기반으로하여 볼의 포제션을 최대한 길게하면서 상대방 디펜시브 라인을 지치게 만들고, 이따금씩 play action (fake run)에서 나오는 롱페스로 상대방 back field의 헛점을 노리는 공격방법입니다. 이러한 공격전술 속에서는 각 포지션 별로 역할이 뚜렷하게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올시즌 우리 Gator의 공격 포지션때 RB이 패스를 받는 경우라든지 QB run, 그리고 Option같은 모습들은 거의 찾아 보기 힘들 것입니다. 대신에 매우 running 오리엔트된 공격형태, 즉 I-formation을 기반으로 한 여러가지 응용공격들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람들은 Charlie Weis의 이러한 프로스타일의 공격형태에 대하여 많은 기대롤 걸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Heavy Running을 기반으로 한 공격방법은 반드시 특출난 RB이 있어야 성공을 거둘 수 있습니다. 빠르면서도 매우 파워풀한 RB이 있어야 잘 돌아갈 수 있는 공격방법입니다. 하지만 우리팀의 No1-2 RB들 (Chris Rainy & Jeff Demps)은 스피드는 뛰어나지만 Charlie Weis의 이러한 공격전술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기는 힘든, 작은 몸집을 갖고 있는 RB들이기 때문에 과연 Charlie Weis의 공격전술이 제대로 working할 수 있을지... 솔직히 좀 의구심이 듭니다. 때문에 오히려 Rainy나 Demps보다는 Mike Gillislee나 Mack Brown같은 선수들이 새로운 프로스타일의 공격전술에 더 적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하나 Charlie Weis의 공격에서 가장 걱정스러운 부분은 이번시즌 우리 오펜시브 라인맨들의 선수층이 매우 얇다.는 것입니다. Running이 기반이된 공격방법에서는 오팬시브 라인맨의 선수층이 반드시 두터워야 하는데... 올 시즌 우리 팀의 가장 취약한 포지션중 하나가 바로 오펜스브 라인.이라는 것입니다. 이점이 올시즌에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Defense

             
                        DE     DT      DT     DE

CB                 WLB          MLB         SLB                 CB

        
                            FS              SS

 
 
DE     Ronald Powell, William Green
DT     Dominique Easley (NT), Sharrif Floyd, Jay Howard, Omar Hunter, Earl Okine, Leon Orr (NT)
WLB Dee Finley, Jelani Jenkins
MLB Jon Bostic
SLB   Lerentee McCray
CB    Moses Jenkins, Cody Riggs, Jayen Watkins 
FS    Josh Evans, Joshua Shaw
SS    Matt Elam


선수들 명단을 봤을때  수비는 어느 정도 안정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다만 Janoris Jenkins가 빠진 CB쪽에서의 공백이 어느정도 클것인가.가 2011 수비에서의 관건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수비라인과 그 뒤를 받쳐주고 있는 라인백커들은 SEC에서도 가장 뛰어나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선수들 개개인의 능력과 경기 경험이 잘 융합된 매우 훌륭한 조합이라고 여겨집니다. 얼마전 Alligator 기사를 보니 수비형태에서도 4-3 (4명의 라인맨과 3명의 라인백커를 쓰는 방법) 포메이션에서 1명의 DT (이때 DT를 NT 즉 Norse Tackle 이라 부르죠)와 두명의 DE를 앞에 두는 3-4 시스템으로 전환할 것이라는 얘기가 있던데, 어쩌면 이번 시즌은 공격을 보는 것보다 우리가 수비할 때의 모습을 보는 것이 더 재미있어지는 상황이 올수도 있을 것 같군요.


자~ 이제 prediction time !
워낙에 올시즌 Gator가 비밀에 쌓인 팀이라 확실한 예상은 너무 힘들고요. Worst Case와 Best Case 이렇게 두가지 경우로 나누어 올시즌 결과를 예측해 보도록 하죠. 아래를 보시죠.


Schedule                                               Prediction
                                                  6-6                     10-2  (SEC Championship runner up)
                                            worst case             best case
Sep. 3 Florida Atlantic                     W                         W
Sep. 10 UAB                                   W                          W
Sep. 17 Tennessee                         W                         W
Sep. 24 at Kentucky                        W                         W
Oct. 1 Alabama                                L                           L
Oct. 8 at LSU                                   L                          W
Oct. 15 at Auburn                            L                           W
Oct. 22 OPEN DATE
Oct. 29 Georgia (in Jacks.)             L                          W
Nov. 5 Vanderbilt                            W                          W
Nov. 12 at South Carolina                L                          W
Nov. 19 Furman                               W                         W
Nov. 26 Florida State                        L                          L



아직 우리팀의 공식 경기를 보지 못한터라 이런식으로 예상하는게 지금으로선 최선인것 같구요. 이번주 토요일날 첫경기를 보고 나면 어느 정도 예측이 구체적으로 방향을 잡을 것 같습니다. 암튼 제 요지는 너무 큰 기대는 금물! 이번 시즌은 그냥 한 주마다 대학 풋볼을 즐길 수 있다는 것으로 만족한다.는 마음 가짐으로 다가오는 시즌 오프닝 경기를 관전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우리 게이로의 화끈한 오프닝 경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Go Gato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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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NCAA Football Preview - 10. South Carolina


지난 글에 이어 오늘부터는 제가 선택했던 팀들이 왜? top10팀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한팀씩 짚어나가다 보면, 2011시즌에 대한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지 않을까.싶습니다. 
개인적인 계획은 top10.팀에 대한 리뷰를 먼저 끝내고, 우리 UF Gators를 좀더 깊이 따로 다뤄볼 생각입니다. 계획대로 잘~ 될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암튼. ㅋㅋㅋ

 
Why South Carolina can be No.10 in this season?

1. Schedule, Schedule, Schedule
가장 큰 이유는 올시즌 South Carolina의 경기일정입니다. 

Sep. 3 at East Carolina 
Sep. 10 at Georgia 
Sep. 17 Navy 
Sep. 24 Vanderbilt 
Oct. 1 Auburn 
Oct. 8 Kentucky 
Oct. 15 at Mississippi State 
Oct. 22 OPEN DATE 
Oct. 29 at Tennessee 
Nov. 5 at Arkansas 
Nov. 12 Florida 
Nov. 19 The Citadel 
Nov. 26 Clemson 


일정을 보시면 대충 감을 잡으시겠지만, South Carolina에게는 비교적 순탄한 경기일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SEC WEST의 강팀인 Alabama, LSU와의 경기가 없죠. 제가 highlight해 놓은 4경기정도가 좀 터프한 경기가 되겠지만, 초반 Georgia와의 경기만 잘 넘어간다면 올시즌에도 South Carolina가 SEC EAST를 제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이런 의미에서 11월 12일에 있을 UF와의 SEC 마지막 경기가 우리 UF와 USC 양팀 모두에게 2011 시즌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경기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Balanced Offense/Defense 
코치들이 왕창 바뀌어서 도저히 감을 잡을 수 없는 UF, 시즌전 늘 기대는 높지만 시즌에 막상 들어가면 변함없이 실망스러운 Georgia, 바보 Kiffin때문에 3류팀으로 망가져버린 Tennessee 그리고 변함없이 3류팀이었던 Kentucky와 Vanderbilt 들과 비교해봤을 때 South Carolina가 SEC EAST에서 가장 안정적인 공격/수비 전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공격에서는 USC 3인방 QB Stephen Garcia, WR Alshon Jeffery, 그리고 RB Marcus Lattimore가 건재하고 수비에서도 작년시즌 starting으로 뛰었던 선수중 7명이나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SEC EAST에서의 USC의 강세가 2011시즌에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한가지 변수가 있다면 말썽장이 QB Stephen Garcia죠. 녀석이 이번시즌을 아무런 소동없이 잘~ 마무리 지을 수 있느냐!!가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겠죠. 


3. Steve Spurrier Factor
저는 South Carolina의 가장 큰 강점이 바로 Coaching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Steve Spurrier는 이번 프리시즌에도 그의 존재감만으로도 매우 훌륭한 선수들을 리쿠르트하는데 성공했는데요. 2011년 신입생들은 작년에 Marcus Lattimore가 그러했듯이 이번 시즌에도 공격과 수미에서 적지않은 기여를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점들을 종합해 봤을 때 South Carolina는 SEC EAST의 강팀으로 자리잡으면서 BCS 챔피언쉽에 영향을 줄 수 있는 Top 10팀이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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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 Tebow Interview with NFL.com




http://www.nfl.com/videos/auto/09000d5d820c7aa0/Tebow-talks-offseason



이제 겨우 NFL 2년차에 접어든 Tim Tebow.

아직도 확실한 starting QB가 되진 못했지만
녀석이 모든 이들로부터 관심과 사랑을 받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녀석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무언가 특별한 것을 갖고 있다.  

녀석과 함깨했던 2006~2009 시즌. 참으로 그립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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