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hew 14 : 26-33



("Helping Hand" by Chris Hopkins)



26 But when the disciples saw him walking on the sea, they were terrified, and said, "It is a ghost!" and they cried out in fear. 27 But immediately Jesus spoke to them, saying, "Take heart; it is I. Do not be afraid."

 28 And Peter answered him, "Lord, if it is you, command me to come to you on the water." 29 He said, "Come." So Peter got out of the boat and walked on the water and came to Jesus. 30 But when he saw the wind, he was afraid, and beginning to sink he cried out, "Lord, save me." 31 Jesus immediately reached out his hand and took hold of him, saying to him, "O you of little faith, why did you doubt?" 32 And when they got into the boat, the wind ceased. 33 And those in the boat worshiped him, saying, "Truly you are the Son of God."

:
 
I meditate your words that you gave me through a pastor on last Sunday.

Show me your mercy O Lord.  
I always see your presence, Lord. But, I also see many difficulties in my daily life. 
And just like Peter who failed to stick into your command due to strong winds and fearsome waves,
I am a kind of person who is easily distracted or overwhelmed by difficulties every time.    

My Lord, stretch your strong hand immediately and grab my life just like You did to Peter. 
Save me from all kinds of turmoils and show me your clear path.
Love me, comfort me and put my soul in your peace, O Lord.
 
I seek your mer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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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3 - The Fall

"You will not certainly die." the serpent said to the woman."


"For God knows that when you eat from it your eyes will be opened, and
you will be like God, knowing good and evil."


인간의 타락.
성경 내용 중에서 가장 미스테리 하면서도 동시에 가장 슬픈 장면.

하나님께서는 왜 처음부터 동산 중앙에 있는 그 나무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라는 것을 인간에게 알려주지 않으셨을까...?

아담과 이브는 동산 중앙의 그 금지된 나무에 대하여 어떤 인식을 갖고 있었을까...?
그저... 먹으면 생명을 빼앗아가는 치명적인 독이 든 위험한 나무다.라는 정도의 인식이었을까...?
아니면 하나님과 세운 약속, 언약 또는 반드시 따라야하는 율례의 상징으로 인식하고 있었을까...?

악마의 말대로 선악과를 먹기 전에는 인간이 정말로 선과 악을 구분하지 못하는 존재였을까...?
아담과 이브는 악마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을까...?
하나님은 타락한 천사의 위험성에 대하여 인간에게 경고하지 않으셨던 걸까...?

이미 하나님의 형상과 그의 성품을 품고 있는 인간이
어떻게 악마의 유혹에 넘어갈 수 있었을까...?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했던 걸까...?
이미 하나님과 같은 삶을 살고 있었던 인간,
하나님과 더불어 살며, "결핍"이라던지, "불확실한 미래"라던지, 또는 "존재 소멸"에 대한
두려움 자체를 모르고 살았던 인간이...
어떻게, 어떻게 그리도 어처구니 없는.... .
"저 과일을 먹으면 하나님처럼 될 수 있어..."라는 말장난 같은 유혹에..
속아 넘어갈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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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2 -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Genesis 2 : 9

"And the Lord God made all kinds of trees grow out of the ground -
trees that were pleasing to the eye and good for food.
In the middle of the garden were the tree of life and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오래간만에 다시 창세기를 봐서 그런지 말씀들이 새롭게 다가오는 느낌.
위 구절을 읽으면서 특별히 신선하게 다가왔던 부분은,

동산 중앙에 선악과와 더불어 하나님이 두셨던 "생명나무"의 존재.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담과 이브에게 식물로 주셨던 모든 나무의 과실들은
모두다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스러울 정도로
이미 화려하고 아름다왔다.는 것.


어쩌면 악마의 유혹이 있기 전에는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외관상으로 특별하게 느끼지 못하고
살았을 수도 있었겠다.라는 생각.

:
:
거짓된 유혹에 빠진 인간의 눈으로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생명과,
이미 마련해 두신 풍성한 은혜들을 볼 수가 없는 것이로구나...



       (The Tree of Knowledge,painting 
            by
Lucas Cranach the E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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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1




26. Then God said, “Let us make mankind in our image, in our likeness, ..."

27. So God created mankind in his own image, in the image of God he created them;
      male and female he created them.


28. God blessed them ...


하나님의 어떠하심 (likeness)에 대하여 생각을 하다가...
나의 어떠함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다.

God's likeness ... 하나님의 어떠하심 그리고 God's own image ... 하나님의 형상.
나의 눈으로, 세상의 눈으로 판단하고 바라보았던, 늘 낮은 자존감을 가진 나의 어떠함
그리고 한없이 일그러진 내 형상.


하나님의 어떠하심과 그의 형상대로 지어진,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내가 잊고 있었던 "나"
어쩌면, 나는 내가 상상하는 것 보다 훨씬 가치있는 존재일 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에 잠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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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와 1장 5절


5. As I was with Moses, so I will be with you; I will never leave you nor forsake you.

5.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새해 첫날 여호수와서를 펼쳐봤다.
졸업과 졸업 이후의 삶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지금. 2011년은 내가 그동안 겪지 보지 못했던, 또 다른 차원의 삶이 기다리고 있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불확실한 시간들을 하루하루 근근히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오늘 읽은 여호수와서의 말씀은 다른 어떤 축복의 말씀들보다 더 복되게 내 가슴속에 다가온다. "내가 너와 함께 있을 것이다",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않겠다. 마치 내가 모세와 함께 했던 것처럼...".이라는 말씀...

정말 생각해보니...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단 한순간도 잊으신 적이 없었다. 단 한순간도 그의 손을 놓으신 적이 없었다. 갓난 아기적에 파라오의 무자비한 학살의 칼날 속에서도, 언제 부서질지도 모를 연약한 아기 바구니에 얹혀져 험난한 나일강을 표류했을 때에도, 유대인 사생아라는 신분으로 이집트 왕궁에서 왕자가 아닌 왕자로 살아야 했던 어린시절 속에서도, 살인자라는 죄명을 쓰고 광야로 도피하여 양치기 목자로 허비하는 듯 보냈던 그 젊은 시간들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함께 하셨다. 아니... 함께 하셨다.는 표현은 어쩌면 너무 약할 지도 모른다. 하나님께서는 매 순간 모세의 인생을 그의 품에 꼭~ 끌어 안고 가셨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함께 하심'을 요단강 앞에 홀로 서있는 여호수와에게 약속하고 계신 것이고, 그리고 그 약속은 바로 오늘 이시간에도 하나님 앞에 겸손히 고개를 숙이고 기도하는 모든 영혼들을 향한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약속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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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the Lord?


"The bows of the warriors are broken,
but those who stumbled are armed with strength.

Those who were full hire themselves out for food,
but those who were hungry hunger no more.

The LORD brings death and makes alive;
he brings down to the grave and raises up.
The LORD sends poverty and wealth;
he humbles and he exalts.

He raises the poor from the dust
and lifts the needy from the ash heap;
he seat them with princes
and has them inherit a throne of honor."

1 Samuel 2:4-8

하나님은 누구신가... 한나의 기도가 자꾸만 머릿속에서 맴도는... 비오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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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묵상

사사기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과, 아스다롯과, 아람의 신들과, 시돈의 신들과, 모압의 신들과, 암몬 자손의 신들과, 블레셋 사람의 신들을 섬기고 여호와를 버려 그를 섬기지 아니하므로..." (사사기 10:6)

이스라엘 자손들이 "다시... 여호와를 버려...". 사사기 첫장부터 마지막 페이지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반복되는 이야기. 인간의 배신. 고난, 그리고 뒤따르는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

인간들은 끊임없이 하나님을 저버린다. 마치 그러한 행동양식이 그들의 유전자에 입력되어 있는 것 처럼... 하나님을 경험했지만 그러한 경험이 언제 있었냐는듯. 그렇게...

지긋지긋하게 반복되는 인간의 얇팍한 배신속에서 '인간성' 자체에 대한 깊은 회의와 절망을 느낀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그러한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이기 때문에 나의 절망은 더욱 깊어진다.


하지만 나는 한줄기 희망을 본다. 인간의 끈질긴 배은망덕보다도 훨씬 더 끈질긴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 속에서 나는 희망을 본다. 자기를 배신하고 떠나간 인간들, 그들이 천만번 하나님을 배신했을 때, 그 뒤에 따라오는 천만번의 하나님의 구원. 아마도 하나님은 인간을 끊임없이 사랑하는 유전자를 갖고 계신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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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ting Thomas - Caravaggio (1602-1603)



"부활을 의심하는 도마(Thomas)",  4복음서중에 오직 요한복음에만 기록되어 있는 이 유명한 이야기를 이렇게 사실적이면서도 드라마틱하게 표현해놓은 그림이 어디에 또 있을까...?


십자가위에서 참혹하게 죽어간 예수를 직접 목격했던 도마는, 예수가 다시 살아났다는 소문을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다. 그랬던 도마 앞에 부활하신 예수께서 직접 나타나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John 20:27).

그림을 이리저리 보다가, 떨리는 도마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 자기의 옆구리에 난 창자국을 만지도록 하는, 숨겨져 있는 듯이 표현된 예수의 우직한 왼손에 나의 시선이 고정된다.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하게 움켜쥔 예수의 손을 통해서 느껴졌을 예수의 체온. 그리고 도마를 사랑하는 그 따뜻한 마음... 어쩌면 도마의 마음속에 있던 모든 의구심들은, 자기 손가락이 예수의 상처에 닿기전에 이미 모두 날아가 버렸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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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nversion of St Paul - Caravaggio (1601)

사도행전 9장 3-4절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 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사울은 혈통상으로는 베냐민지파의 순수한 유대인이었지만, 그 당시 로마령의 시실리아 지역(지금의 터키 남부지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완전한 로마 시민권을 부여받을 수 있었다. 사울은 혈기 넘치고, 총명했으며 유대주의를 신봉하는 극단주의적 바리세파 청년이었다. 그래서 그는 예수라는 목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고, 그 사상을 전파하고 다니는 예수의 제자들과 그 잔당들을 선조들이 오래도록 지켜온 유대교 전통을 파괴하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모욕하는, 이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할 악한 존재들로 여겼다. 사이비 예수교 괴수중 하나로 알려진 스데반을 이미 잡아 죽인 사울은 그 여세를 몰아 나머지 잔당들의 뿌리를 뽑고자 이스라엘 북쪽 다메섹(다마스커스 - 현재 시리아의 수도)으로 향한다. 예수를 따르는 무리들을 거침없이 무자비하게 잡아들이는 사울은 마치 "추노꾼" 이대길의 모습을 연상시킬 정도로 집요하고 악날했다. 하지만 사울은 자기가 참으로 옳고, 당연히 해야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스스로 굳게 믿었다.

그랬던 사울에게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 증오와 살기로 가득차서 다메섹으로 향하던 사울앞에 눈이 멀어버릴정도의 엄청나게 강한 빛이 비춰졌다. 사울은 나중에 이 사건을 회상하면서 자신이 그때 보았던 빛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이었다고 고백한다.

Caravaggio는 이 극적인 순간을 자신의 상상력과 세심한 감성을 동원하여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그려냈다. 위대한 로마의 시민, 총명한 열혈 바리세파 청년 사울, 그의 고귀하고 자랑스러운 신분을 상징하는 것 처럼 보이는 붉은 색 망토와   허리에 차고 있던 멋있는 칼도 강렬한 하나님의 영광 앞에서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어 버렸다. 사울을 등에 태우고 있었던 말과 길잡이꾼은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아무런 영문을 모른채 '쟤 왜 저러는건데...?'하며 사울을 딱하게 내려다 보는 것 같다. 사울은 이제 두 손을 하늘로 향하여 버둥거리며 도움을 구하는 나약한 인간일 뿐이다. 하지만... 바로 이 순간이 그가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람, "사도 바울"로 다시 태어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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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 Proverbs 12:18-19


18.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는 자가 있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과 같으니라.
19. 진실한 입술은 영원히 보존되거니와 거짓 혀는 잠시 동안만 있을 뿐이니라.


말씀에서는 '함부로 말하는 것'을 '칼로 찌르는 것'과 같다고 표현하고 있다.

자신의 말의 무게와 영향력을 생각하지 못하고 아무생각 없이 던진 말들,
내가 화가 났다는 이유로 일부러 다른 사람의 마음을 더욱 상하게 하기 위하여 내뱉은 독한 말들,
잠시의 난처한 상황을 모면하기 위하여 만들어낸 크고 작은 거짓말들,
다른 사람에게 모욕감이니 수치심을 일으키는, 소위 '농담'으로 포장된 상처되는 말들,
당사자가 없을 때 더욱 열을 올리며 그 사람에 대해서 떠들어 대는 뒷담화들
(주로 근거 없는 소문들에 의한 나쁜 말들...),


나는 하루를 살면서 어떤 말들을 하고 있는가... 나의 혀는 사람의 마음과 관계를 파괴하는 날카로운 칼과 같은 말들을 생산하는 도구인가, 아니면 상처받은 영혼을 도닥거려주고 지쳐있는 사람에게 새로운 힘을 주는 좋은 약과 같은 말을 하는 입술인가. 주님의 말씀에 나의 생각과 말들을 솔직하게 비추어 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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