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 AngieBBWTD 2013.07.25 15:06 신고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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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aivy 2013.07.17 10:22 신고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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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ket gaul 2012.11.29 12:28 신고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당신은 트위터를 사용하고 계십니까? 당신이 괜찮 발견 할 것이다 그 경우 개인을 따라하고 싶어. 나는 완전히 블로그를 즐기는하고 새로운 업데이트를 즐길거야.

  • 현정 2011.05.26 23:47 신고 수정/삭제 답글

    앗.. 여기는 비밀댓글 기능은 안되는건가요??? 히히히

  • 김성필 2010.10.24 23:32 신고 수정/삭제 답글

    성철아, 안녕!

    잘 지내지? 연구는 잘 마무리되고?

    날도 추워지는데 심심하면 한번 전화하자.

    그냥 가기 그래서 오늘 예배시간에 들은 진짜 웃겼던 "라면 사도신경" 적어놓고 간다. 이미 들은 거면 그냥 삭제해...

    - 라면사도신경 -

    전능하사 안성탕면을 만드신 농심 아버지를 믿사오며
    그 외아들 신라면을 믿사오니
    이는 분말 스프로 잉태하사 건더기 스프를 낳으시고
    불 위에 끓는 물에 고통을 받으사 상위에 오르시고
    젓가락으로서 맛과 영양을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거룩한 새우탕 컵라면과 서로 교통하는 것과 국물을 사하여 주시는 것과 태어나는 것과
    김치와 영원이 함께 함을 믿사옵나이다..

    라멘.

  • TISTORY 2010.05.13 15:05 신고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FRANCES 2010.05.08 23:32 신고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전 일주일 전에 gainesville에 도착했어요.
    아는 한국분도 없고 어디다 여쭤봐야 할지 몰라 글 남깁니다.
    제가 테니스를 배우고 싶은데...혹시 어떻게 알아봐야 할까요?
    전 아직 차가 없어서 자전거로 갈 수 있는 거리여야 하는데...
    제가 사는 곳은 710w. sw depot ave.입니다. SHANDS 병원에 출근하고 있고
    이 근처에서 테니스 레슨 받는 곳을 알고 싶어요.
    혹시 아는 곳이 있으시거나 홈페이지를 알고 계시면 알려주시겠어요?
    초면에 실례합니다...^^;;;

    • sczoo 2010.05.10 10:13 신고 수정/삭제

      게인즈빌에서 태니스를 배울수 있는 곳은 3곳 정도가 있는데요. Shands에서 가장 가까운 곳은 34th St과 8th Ave가 만나는 곳에 있는 West Side라는 공원에 있는 테니스 장입니다. 홈페이지는 따로 없는 걸로 알고 있구요. 그냥 그곳에 가셔서 레슨을 받고 싶다고 하면 코치들을 연결시켜 줄겁니다. 저는 제 미국인 친구에게 자기를 가르치던 코치를 소개받아서 일주일에 1번정도 레슨을 받고 있습니다.

      두번째 장소는 Hale Plantation에 있는 clay court인데요. 그곳은 주로 Hale쪽에 거주하고 있는 분들이 많이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두군데 모두 코치들도 좋고 사람들과 조금만 친해지면 USTA에 가입해서 주말마다 클럽대항 경기도 하고 그렇게 돌아가더라구요.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 승환 2010.03.07 13:01 신고 수정/삭제 답글

    양샘! 저 이제 돌아왔습니다~ 참 훅~ 갔다가 훅~ 왔네요 ㅠㅜ 목파모 스페셜게스트로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선생님이 직접 요리해주신 봉글레!! 너무 맛있게 잘 먹고 왔어요~ ^^ ㅎㅎㅎ 스파클이 선생님 앞에서 벌벌 떨던게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 부디 스파클이 알아들어야 할텐데 말이죠...

    • sczoo 2010.03.08 12:14 신고 수정/삭제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웠고. 감기 조심하고. 건강하게 지내거라. 또 연락하자. ^^

  • 주은 2010.01.30 17:01 신고 수정/삭제 답글

    선생님~ 잘 지내시나요? 요즘 책 한권을 읽다가 문득 선생님과 앨리슨이 생각나서 한번
    들러봤어요~. 책 제목은"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위험한 유혹!" 약간은 과장되어 우스워 보이는
    제목이지만 내용은 사뭇? 진지하답니다. ㅎㅎㅎ 식원성증후군관련 제과회사들이 만들어낸
    가공식품이 건강에 얼마나 해로운가 하는 책인데요... 저는 아직 아이가 없는 관계로
    앨리슨이 생각나더라고요. ㅎㅎㅎ 선생님께서 알아서 잘 돌보시겠지만 ^ ^
    겸사겸사 안부 전하고 갑니다. 안녕히 계세요~

    • sczoo 2010.01.31 10:25 신고 수정/삭제

      주은아. 네가 한국에서 보내준 책은 잘 받았단다.
      정말 좋은 책을 보내주어서 너무 고마워.
      그래, 이렇게 가끔씩이라도 안부 전해주라. 건강하고!

  • thanksto 2010.01.20 00:58 신고 수정/삭제 답글

    프러포절 D-1 이군요.
    이미 준비가 다 된만큼 잘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졸업을 향해 고고!! ㅋㅋ

    그럼... 수고땡(수요일에 고기가 땡기는 사람들)과 목파모(목요 파스타 모임)때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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