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지 소원

첫번째 ,내 소원은... Roger Federer와 같은 포핸드를 칠수 있게 되는 것.


완벽한 준비자세, 임펙트 순간의 저 집중력,

그리고 자연스러운 퐐로우 스로우 ! 오 아름다워라!



두번째 내 소원은, Novak Djokovic의 백핸드를 갖게 되는 것,


으~ 놀랍도록 안정된 균형 그리고 체중이동!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번째 내 소원은, 정말 죽기전에 Tim Henman 처럼 발리좀 쳐봤으면...



비록 지금은 은퇴했지만 ...
아직까지도 테니스 발리의 살아있는 교과서라고 불리는 팀 헨만의 발리



쩝.... 택도 없는 소원이었나? -_-;
어젯밤 월요 테니스에서의 실망스러운 나의 플래이가
자꾸만 생각나는 화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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